하나님의 온전한 가정 세우는 ‘젊은부부학교’
하나님의 온전한 가정 세우는
‘젊은부부학교’
30대 초반 부부 대상 … 아름다운 가정을 통한 주님의 뜻 전해
해마다 이혼율이 늘어가는 요즈음 하나님의 가정원리를 전하여 개인과 가정, 사회를 바로 세우기에 힘쓰는 ‘젊은부부학교’가 20기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혼율이 높다고 알려진 30대 초반의 가정을 영적으로 보살피고 말씀에 근거한 부부생활을 안내하는 ‘젊은부부학교’는 신혼을 지나고 서로의 구석구석을 알게 된 결혼 10년 이내의 부부가 결혼 이후의 관계를 짚어보고 상처와 아픔을 서로 보듬어주는 프로그램으로 19기를 진행, 700여 쌍의 부부에게 치유를 선사했다.19기를 수료한 김봉규 형제는 “이전에는 아내만 잘하면 우리 부부관계는 문제없을 텐데 하는 생각을 했었지만 젊은부부학교를 다니며 저에게도 부족함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우리 부부만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을 다른 부부들도 고민하고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며 “혼자서는 결코 여행을 마칠 수 없는 철새들처럼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도 서로 격려하며 가정을 세워나가길 원하심을 배웠다”고 젊은부부학교에서 받은 은혜를 고백했다.20기 젊은부부학교는 4월 24일(토)부터 5월 22일(토)까지 매주 주말 교회와 흥원연수원에서 열리며 주제는 ‘다시 떠나는 신혼여행’이다. 강의는 남녀의 차이, 부부 대화, 가정경제. 부부의 성 등의 주제를 다루며 애찬식, 세족식, 십자가 예식, 조별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결혼 10년 이내의 부부며 정원은 40쌍, 지원비는 25만원이다. 더불어 젊은부부학교 수료자 중에서 20기 젊은부부학교를 섬길 봉사자도 모집중이다.문의: 윤진완 총무(016-273-8288)/최문경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