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을 전하는 <온누리 내적치유학교>
회복을 전하는‘온누리 내적치유학교’(큰제목)(사진있음)
지원자 104명 강의와 1:1 상담으로 섬세한 치유 경험해
지난 2일(금)부터 4일(주일)까지 경기도 라이프 연수원에서 ‘온누리 내적치유학교’가 열렸다. 예배와 함께 일정을 시작한 내적치유학교는 이기원 목사의 '내적치유란 무엇인가?', 손기철 피택장로의 ‘생명의 근원 마음’과 ‘내면의 상처다루기’, 조별 나눔, 성령집회로 첫 날 일정을 마쳤다.둘째 날, 지원자들은 정회성 선교사의 ‘아버지의 마음과 용서’ 강의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성경적 용서에 대해 생각해 보았고 공진수 목사의 오후 강의에서는 자신의 정체성과 성경적 인간관을 새롭게 했다. 서재범 목사의 ‘십자가와 치유’는 십자가 앞에서 자신의 죄와 상처를 해결하는 시간이었다. 중독의 치유를 향한 도전과 격려를 담은 오형석 전도사의 ‘중독에 대한 이해와 회복’ 강의와 인생이 곧 영적전쟁임을 전한 이기원 목사의 ‘중보기도와 영적전쟁’ 강의는 마지막 날 진행되었다.조장들의 헌신된 섬김과 보이지 않는 섬김의 손길로 내적치유학교 지원자 104명은 3일 동안 하나님의 섬세한 배려를 맛보았다. 성찬을 통해 모든 지원자들은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보냄을 받고 나아가는 결단을 하였다.(오형석 전도사)/최문경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