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아웃리치 기본방향
아웃리치로 교회 개척 기틀 마련
4월 24일까지 지역 선정해 이천선교본부에 제출
이천선교본부가 ‘아웃리치를 통해 ACTS 29 비전인 선교지 교회 개척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목표 아래 2004년 아웃리치 기본 방향을 발표했다.이천선교본부는 모든 공동체와 사역부서는 2천 선교본부와 협의해 아웃리치를 진행해야 한다며 아웃리치 지침을 준수해달라고 부탁했다. 지침은 △공동체는 책임 선교지역으로 각 사역부서는 부서별 실정에 맞게 선교본부와 협의해 사역지 결정, △한 사역지에 여러 팀이 동일한 기간에 방문할 수 있으므로 아웃리치를 계획할 때 다른 팀과 연합사역을 원칙으로 삼고 준비, △효과적인 사역을 하기 위해 사전 훈련하기, △아웃리치 사역은 현지 선교사가 필요한 사역을 우선 준비, △현장사역은 교회 개척에 중점을 둔 장기적 사역이어야 하며 다음 사역에 지속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아웃리치 후 사역을 평가, 보고하는 것이다.각 공동체와 사역팀은 비전교회, 공동체, 부서 별로 아웃리치 지역을 선정해 선교본부에 4월 24일까지 제출해야 한다.한편, 공동체 성인 아웃리치 스쿨이 ‘선교를 위한 선교(Missions for Mission)’란 주제로 5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열린다. 서빙고와 부천은 오후 7시 서빙고 선교관 소회의실에서, 양재와 수원은 추후 장소를 결정해 통보한다. 대학청년과 대전은 자체 계획을 수립해 진행한다.문의: 황민식 간사 (793-9686 교 208)/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