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러브터치,“이제 제가 사랑의 통로입니다”

 

러브터치,

“이제 제가 사랑의 통로입니다”

-879명 참석, 623명 결신

-매회 500여명 말씀 감동받아

-13일부터 3회 스쿨시작

 지난 5일(월)부터 열린 전도집회 ‘러브터치’가 많은 의사들을 감동시킨 가운데 사흘간의 일정을 아름답게 마쳤다. 매회 500여명이 참석하고 중복자 제외 총 879명의 참석자 중 623명이 결신하는 등 양적으로 풍성한 결실을 맺은 것은 물론 질적으로도 성공적인 집회였다는 평이다. 특히 쉼과 가정, 일을 주제로 하용조 목사가 전한 메시지는 의사들에게 꼭 필요한 도전을 줘 빨려 들어가는 강렬함과 감동을 받았다고 참석자들이 밝혔다. 동작구 최애선 보건소장은 7일 “50을 넘은 나이에 속도가 아닌 참된 방향을 깨닫게 된 것이 기쁘다”고 말했다. 테이블 리더 등 100여명의 의사들로 구성된 봉사자들과 많은 전도사역자들의 헌신적인 섬김도 빛을 발했다. 이번 집회의 책임을 맡은 여성민 목사는 이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고 “드라마 등 준비과정에서 의사분들이 조언해 줘 많은 결신자를 내는 맞춤집회가 됐고 무엇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회복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결신한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스쿨이 오는 13일(화) 오후 7시30분 하 목사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3회에 걸쳐 진행한다. 20일(화)에는 문봉주 대사와 박종길 목사, 27일(화)에는 김영길 한동대 총장과 한홍 목사가 각각 예정됐다.  문의: 피현희 목사(011-253-9736), 장현주 간사(793-9686 교252)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