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열린예배 - 8월의 콘서트
8월 1일 애프터 박강성 초청
서빙고 열린예배는 '춤추는 사람'을 주제로 8월 한 달간 콘서트 형식으로 예배를 꾸민다. 첫주 대중가수 박강성, 둘째 주 소프라노 김수정, 셋째주 카운터 테너 정세훈, 넷째 주 알앤비(R&B) 힙합 가수 현진영, 다섯째 주 워십댄서 박에스더를 초청해 그들 삶을 변화시킨 하나님의 이야기를 듣는다.박강성 형제는 예배 후 선교관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예배 애프터에서 예배 때 다하지 못했던 신앙간증과 노래를 선보인다. 열린예배 에프터는 매달 한 번씩 작은 음악회 형식을 빌어 따듯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새신자들과 교제하는 자리다.
/ 전성희shee@onnru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