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수요여성예배-열정의 사람들
양재 여성예배는 10월 수요오전여성예배 주제를 ‘열정의 사람들’로 잡고 첫 주인 6일(수)은 부흥집회 형식으로 오후까지 예배를 드린다. 6일은 1995년 감비아로 가서 아프리카인들과 15년간 동거동락하며 선교했고 ‘검은 색이 아름답다’를 저술한 이재환 선교사가 말씀을 전한다.13일과 20일은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피하라, 기도하라, 깨어 있으라’, ‘염려와의 싸움’, 27일은 김영애 권사가 ‘부드러운 열정’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 전성희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