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생님을 위한 전도집회 드림터치
초중고 선생님을 위한 전도집회 ‘드림터치’
선생님의 꿈 그리고 하나님의 손길(※‘그리고’는 포스터와 같은 형태로 넣어주세요)
-서빙고, 12월 13일(월)~15일(수) 오후 6시
-오는 18일(목) ‘교사의 밤’에 500여 교사 초대
선생님을 위한 전도집회가 열린다. 오는 12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사흘간 오후 6시 서빙고 본당에서 열리는 이번 전도집회의 이름은 ‘Dream Touch’이다.
러브터치에 이어 드림터치로 두 번째 직업별 맞춤전도집회를 기획한 여성민 목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학교는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매우 중요한 곳이며, 그곳에서 만나 가르침을 받는 교사는 더욱 소중한 존재”라면서 “한 사람의 인생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에 서 있는 교사들이야말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안에 있어야 한다”고 교사초청 전도집회의 이유를 밝혔다.
여 목사는 선생님들의 꿈과 관련해 “급격히 변하는 교육 현실과 애매히 받는 여러 가지 고통 속에서 선생님들은 자신의 아름다운 꿈을 잊은 채, 세상이라는 무거움에 눌려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다”며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꿈의 어루만지심”이라고 강조했다.
여 목사는 또 “주변의 선생님들을 초청하되, 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선생님을 드림터치로 인도한다면 더욱 좋을 것”이라며 학생들을 통한 초청 경로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드림터치를 앞두고 교사 직업을 가진 온누리 성도 500여명은 오는 18일(목) 오후 7시 서빙고 시온홀에서 ‘교사의 밤’으로 모여 이번 전도집회의 풍성한 열매를 위해 뜻을 모은다.
드림터치의 대상자는 초, 중, 고등학교 교사나 이에 준하는 특수학교 또는 대안학교 교사다.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