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조 목사와 함께 하는 ‘IT인의 밤’
3월 2일 격려와 네트워킹 시간 … 4월 25~27일 전도집회 준비
IT인의 밤이 열리고, 맞춤전도집회가 예정되는 등 교회는 IT 종사들의 영혼을 수확하기 위한 걸음을 시작했다. 사진은 지난 12월 열린 드림터치에서 생일을 축하하는 장면.IT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교회는 오는 3월 2일(수) 오후 7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하용조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IT인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석 예정인 성도들의 직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SI(시스템통합), 웹디자인 등 ▲반도체: 장비, 부품소재, LCD 등 ▲통신: 유선통신, 이동통신, 통신장비(교환, 전송) 등 ▲콘텐츠: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이다.이번 ‘IT인의 밤’은 식사, 특순, 영상, 하용조 목사의 메시지를 내용으로 진행하며, 교회는 이번 모임을 계기로 우리교회 내 ‘IT종사자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4월 25일(월)부터 27일(수)에는 이러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IT종사자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가 열릴 예정이다.전도사역본부 여성민 목사는 “IT는 우리 경제를 최첨단에서 이끌어 온 산업으로 문화적 혁명과 쇼크의 주체”라면서 “이번 IT인의 밤에 많이 참석해 식사도 하고 하 목사님과 함께 서로 격려하는 자리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여 목사는 또 “IT는 선교를 위해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달란트”라며 “이 분야 종사자들이 앞으로 나가는 선교사 못지않게 자신의 기술로 여러 방면에서 받은 사명을 잘 감당한다면 주님이 더 없이 기뻐하실 것”이라고 덧붙였다.·문의: 박시형 간사 (3215-3214)/차명권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