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러시아어예배 침례식

“하나님이 내 곁에 계십니다” “한국에서 힘든 일 많았고 언어 통하는 사람 없어 외로웠는데 이제 같은 러시아어 예배 식구들이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이 내 곁에 계심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지난 12일 러시아어예배 침례식에서 알류나 자매가 하나님을 알게 된 기쁨을 간증했다.서빙고와 안산 러시아어예배 성도들은 안산에서 연합 예배를 드린 후 안산 침례

2004-12-24 · 제52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