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드림터치 스쿨 문을 열다

전도 요청자도 참석해 뜨겁게 응원 … 김영길 총장 “영원한 드림은 하나님 자녀 되는 것” 교사들이 학교에 입학했다. 전도집회를 통해 회심을 결심한 교사 328명 중 116명이 드림터치 스쿨에 입학한 것. 지난 11일(화) 오후 7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린 드림터치 스쿨 첫 수업에는 요청자 80여 명도 함께 참석해 구원의 문으로 향하는 교사들을 뜨겁게 응원

2005-01-14 · 제5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