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선교사파송
오늘(11일) 서빙고 1부 예배(오전 6시 50분)와 양재 2부 예배(오전 11시 30분)에서 선교사 파송식이 있다. 선교사들은 파키스탄과 러시아, 동북아 등지에서 제자양육, 교회 개척, 유대인 귀환 사역 등을 감당하게 된다. 또한 이상준 목사가 캐나다 벤쿠버 목회자로, 김종민 목사가 미주지역 찬양사역을 위해 파송 받는다. 소하은 선교사는 지난 10일(토) 요셉청년부 예배에서 파송받았다. <선교사 기도제목>김다윗/정에스더 - 동북아- 현지 문화적응과 언어 습득을 위해서- 가정이 성령충만하도록- 현지에 준비된 동역자를 만날 수 있도록조수산나 - 아제르바이잔- 약속의 말씀을 단단히 붙잡고, 주님의 뜻을 이루도록- 합당한 동역자와 예비하신 영혼들을 만나 교회를 이루도록김빌립/이사라 - 파키스탄- 파키스탄 베이스 건물 구입과 개척을 위해- 예배자, 중보자로 순종의 삶을 살고 성령충만, 은혜와 기쁨이 넘치는 가정이 되도록송순동/양선미 - 러시아- 성령충만함과 가족의 건강, 온전한 예배자로 설 수 있도록- 언어 공부와 기름부으심과 만남의 축복을 위해- 후원 동역자들과 그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도록김홍구/정희 - A국 - 가족들 모두 성령충만하고 건강하며 현지에 잘 적응하도록- 현지 동역자들과 팀워크를 이루어 겸손과 눈물로 섬기도록- 동역하는 후원자들의 선교열정이 계속 타오르도록- 한국의 부모님과 가족들이 건강하고 믿음을 굳게 지키도록로이스 김 - 동북아- 가족을 구원하사 믿음의 동역자가 되도록- 성령충만하여 성경연구와 기도생활을 하도록- 언어와 문화적응을 잘하여 사역의 열매가 풍성하기를소하은 - 동북아-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할 수 있는 성령충만한 사람이 되도록- 동역자들과 하나 되어 서로 잘 섬기도록- 부모님과 가족들이 건강한 믿음을 가지고 성장하도록보안상 가명을 기재하고 사진을 싣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