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화보

▲ 장애인사역을 꿈꾸며 신학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조명필(오른쪽) 전도사가 합동결혼식을 올린 15년지기 친구 부부를 축복해주고 있다. ▲ 29쌍의 신랑, 신부는 오전 10시30분부터 합동결혼식을 거행하고, 오후엔 만찬과 콘서트를 즐겼으며, 이들중 몸이 불편한 일부를 제외하고 호텔이 제공한 스위트룸에서 1박을 한뒤 4박5일 일정으로 강원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2005-09-18 · 제56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