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산모가 함께 업그레이드 목표”
오는 18일 첫 선보이는 양재 출산예비학교 담당 최용준 목사
출산예비학교를 소개해 주십시오.양재캠퍼스에서 차세대 교육과 자녀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이 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제일 좋은 교육은 신앙으로 키우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모태에 있을 때부터 신앙으로 교육할 수 있도록 하자는 동기에서 출산예비학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는 아이들의 아이큐와 이큐를 업그레이드하는 교육을 중요히 여기지만 출산예비학교에서는 아이들의 감성과 영성, 그리고 어머니의 영성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주력할 것입니다.어떤 프로그램들이 있습니까?예배, 특강, 소그룹 나눔, 베이비 샤워, 산모체조 등 산모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환경과 공간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 학교 통해 산모일지도 쓰고, 산모들끼리 소그룹 모임을 통해 서로 축복하며, 아이를 낳을 때까지 지원그룹도 같이 해서 나갈 것입니다. 박용원 교수(연대 세브란스), 최창도 장로님 등 의학적으로나 교육학적으로 관련된 분이 많이 참여하십니다. 산모를 위해 △18일 ‘어머니의 사랑과 태아’ 이기복 교수(한동대교수), △25일 ‘산모 자기관리와 태아’ 박용원 교수(연대 세브란스 산부인과 원장), △2월 8일 ‘어머니 신앙과 태아’ 이상억 교수(장신대목회상담학), △2월 15일 ‘하나님 형상, 태아’ 강영수 원장(샘 여성병원 진료원장) 특강이 있습니다. 앞으로 예정은?출산예비학교를 마친 후 바로 다음 주부터 핼로 맘(Hello Mom) 예배를 신설합니다. 저도 두 딸의 아버지인데 아이들을 하나님의 아이로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나누려 합니다. 이 출산예비학교와 핼로 맘 예배를 통해 부모님들이 자녀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키우는 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출산예비학교를 소개해 주십시오.양재캠퍼스에서 차세대 교육과 자녀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이 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제일 좋은 교육은 신앙으로 키우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모태에 있을 때부터 신앙으로 교육할 수 있도록 하자는 동기에서 출산예비학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는 아이들의 아이큐와 이큐를 업그레이드하는 교육을 중요히 여기지만 출산예비학교에서는 아이들의 감성과 영성, 그리고 어머니의 영성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주력할 것입니다.어떤 프로그램들이 있습니까?예배, 특강, 소그룹 나눔, 베이비 샤워, 산모체조 등 산모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환경과 공간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 학교 통해 산모일지도 쓰고, 산모들끼리 소그룹 모임을 통해 서로 축복하며, 아이를 낳을 때까지 지원그룹도 같이 해서 나갈 것입니다. 박용원 교수(연대 세브란스), 최창도 장로님 등 의학적으로나 교육학적으로 관련된 분이 많이 참여하십니다. 산모를 위해 △18일 ‘어머니의 사랑과 태아’ 이기복 교수(한동대교수), △25일 ‘산모 자기관리와 태아’ 박용원 교수(연대 세브란스 산부인과 원장), △2월 8일 ‘어머니 신앙과 태아’ 이상억 교수(장신대목회상담학), △2월 15일 ‘하나님 형상, 태아’ 강영수 원장(샘 여성병원 진료원장) 특강이 있습니다. 앞으로 예정은?출산예비학교를 마친 후 바로 다음 주부터 핼로 맘(Hello Mom) 예배를 신설합니다. 저도 두 딸의 아버지인데 아이들을 하나님의 아이로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나누려 합니다. 이 출산예비학교와 핼로 맘 예배를 통해 부모님들이 자녀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키우는 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