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동부요양센터 온누리와 함께한 연말연시

영어예배팀 등 방문해 따뜻한 주님 사랑 전해 ▲ 영어예배팀 방문시 어르신들이 준비한 장구 및 소고연주.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 연말연시를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훈훈한 발걸음이 이어졌다. 온누리교회 영어예배팀을 비롯해, 대청 바울공동체, 서울은혜교회가 지난달 동부요양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치매·중풍으로 입소해 있는 어르신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함께 즐거움을 선사했다.지난달 10일에는 영어예배팀이 동부요양센터에 성탄트리를 장식하고 작품전시, 생일잔치와 공연을 했으며, 특히 어르신들이 준비한 장구 및 소고연주는 가족들과 일반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4일에는 서울은혜교회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70여 명이 참여해 워십, 드라마와 식사 봉사를 했다. 대청 바울공동체는 25일 노래, 율동, 찬양, 안마, 식사보조로 함께 했다.한편, 22일에는 ‘감사, 사랑 당신이 있어 우리가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자원봉사 송년행사를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상황을 발표했으며, 자원봉사자 소감문 발표, 교육, 감사편지 소개,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센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