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치유사역스쿨 성황리 열려

160여명 참여… 성령의 기름부으심 경험

영혼과 육체의 상처를 가진 성도와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중보하는 월요치유집회가 내달 6일부터 다시 시작된다. 이에 앞서 치유자 양성을 위한 치유사역스쿨이 지난 18일(수)부터 4일간 열렸다. 첫날부터 160여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룬 치유사역스쿨은 찬양과 기도로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기대하며 시작됐다. 치유사역스쿨 강사로 나선 손기철 장로는 ‘하나님 나라를 증거할 수 있는 도구가 치유’라고 전제하고 소망과 위로도 필요하지만,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믿음을 확증하고 검증하는 것이 치유사역스쿨의 목적임을 밝혔다. 손 장로는 이번 치유사역스쿨에서 ‘치유에 대한 편견’ ‘믿음의 분량’ ‘치유를 위한 선포기도’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 등에 대해 강의했다. 한편, 이번 치유사역스쿨에 참여한 이들은 “치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치유에 대해 정확히 깨닫게 됐다”고 했으며, 특히 강의 이후에 진행된 치유기도에는 치유받기 원하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사역자 양성을 위한 강의를 넘어 치유집회로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임재금 기자

▼ 강의후 치유받기 원하는 성도들에게 치유를 위한 선포기도를 한 손기철 장로.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