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미션 외국인근로자 설잔치
네팔-몽고-인도어 예배 등 풍성한 행사 마련 이번 설날에 온누리미션 언어별 예배마다 전도집회, 세미나 등 다채로운 모임을 마련해 하나님의 사랑을 가득 전한다. 사진은 지난해 설날 중국어예배서 펼친 전도집회 모습. 이번 설날 온누리미션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기쁨과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설날전도집회, 세미나, 말씀 사경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언어권 예배별로 마련된 행사는 다음과 같다.▷네팔: 양지세계선교센터(28일 오후 2시~29일 오후 3시), 크리스천 생활세미나 ▷러시아: 안산 러시아예배처(28일 오후 5시30분~29일 오후 7시), 가족전도세미나 ▷몽골: 강화도 말씀의 집(28일 오후 3시~30일 오전 12시), 새신자 전도집회 ▷미얀마: 군포하나로(28일 오후 9시~30일 오후 5시), 부흥말씀사경회 ▷방글라데시: 애버랜드(28일 오후 1시~29일 오후 4시), 새신자 초청모임 ▷스리랑카: 안산M센터(28일 오후 4시~30일), 새신자 전도집회 ▷아랍어: 현지인 가정(28~29일), 심방전도 ▷인도: 온누리기도동산(28일 오후 2시~29일 오후 4시), 새신자 전도집회 ▷파키스탄: 안산M센터(28일 오후 5시~29일 오후 2시), 기도집회.진태호 목사(온누리미션 담당)는 “집회마다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석하고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를 당부한다”면서 재정, 차량, 자원봉사자 등 필요한 부분들이 채워질 수 있도록 성도들의 관심과 협력을 바랐다. 이번 설날 집회를 위해 승합차 운전봉사 3명, 간식담당 10명, 청소담당 5명, 방송담당 등이 필요한 상황이며 후원계좌는 하나은행 573-810031-74605(예금주 온누리교회 온누리미션)이다. 한편, 중국어예배는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 주일예배시간에 설날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문의: 김연화 간사(790-6052, 010-2897-1870)/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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