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여성 큐티 나눔방·배움방 개설

나눔방-예비순장 대상 큐티 훈련배움방-전 성도 대상 큐티 기초훈련 서빙고 여성사역이 교회 내에서 큐티를 할 수 있는 나눔방을 서빙고 선교관 203호에 개설한다. 새로 생기는 나눔방은 예비순장들을 훈련하는 ‘큐티 나눔방’과 큐티 기초부터 가르치는 ‘큐티 배움방’으로 나눠 진행한다. 내달 1일에 시작하는 큐티 나눔방은 약 15명으로 반을 구성하며 큐티 전문가들이 인도자가 되어 훈련을 시킨다. 화요일은 김미정 전도사, 수요일은 김유정 권사, 목요일은 이숙자 권사, 토요일은 주미향 집사가 반을 담당한다. 특히 토요반은 타교인 중 큐티순장이 되기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큐티 나눔방은 오전 10시 2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열리나, 수요일에는 수요오전예배가 끝난 후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한다.내달 3일부터 매주 금요일에는 큐티 배움방이 열린다. 큐티 배움방은 큐티의 기초를 배우기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큐티와 관련한 모든 것을 가르치는 소그룹 모임이다. 30여 명을 정원으로 하며 한 달씩 주제를 정해 교역자와 큐티 사역자들이 강의를 한다. 2월에는 이숙자 권사가 강의한다. 조호영 목사(여성사역 담당)는 “공동체 내에서 큐티 순장 교육을 했던 기존 방식과 더불어 이제 교회 내에서 강사가 직접 강의하고 함께 나눔방을 하며 큐티 순장을 세워가는 새 양육 프로그램이 생겼다”며 교회 내에 항상 열려있는 나눔방을 통해 많은 큐티순장들이 세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큐티나눔방 새순장을 위한 ‘큐티 새순장 스쿨’이 내달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서빙고 콘서트홀에서 열린다.·문의: 이숙자 권사(3215-3227)           김유정 권사(3215-3247)/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서빙고 여성사역이 서빙고 선교관 203호를 새롭게 단장하고 2월부터 매일 큐티방을 운영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