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줄잇기’ 내달 오픈
‘사랑의 줄 잇기’가 양재 성전에서 4월초에 오픈할 예정이다. ‘사랑의 줄 잇기’는 현재 외부 인테리어 공사를 끝마치고 내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의류나 생활용품 등 기증품을 받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탈북자들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 등 긍휼사역에 사용할 예정이다. 탈북센터 심상선 권사는 “사랑의 줄 잇기가 아직 오픈도 안했는데 성도님들께서 벌써 많은 관심을 보이며 물품을 기증해 주시고 있어서 고맙다”고 말하고, “그러나 기증해주시는 물품이 많이 낡아 팔 수 없는 것들이 있어 되도록 새 물품을 기증해 주시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문의: 심상선 권사(016-226-8426)/ 김의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