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Smile Again “웃을 준비만 하세요”

27-29일 날짜별 프로그램 확정문단열·박정현·김신영 등 출연

오는 27~29일 열리는 대학·청년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Smile Again’의 구체적인 프로그램이 확정된 가운데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지난 17일(금)까지 총 579명(온라인 77, 오프라인 502)이 접수했고, 마지막 일주일 동안 신청자가 봇물처럼 밀려들 것으로 주최 측은 예상하고 있다. 이번 전도집회는 젊은이들에게 익숙한 사이버 공간의 ‘싸이월드’의 내용과 구성을 도입해 ‘Smile 소망상자’(월), ‘Smile 일촌맺기’(화), ‘Smile 어깨동무’(수)를 주제로 정했다. 소망상자에서는 꿈(비전과 취업), 일촌맺기에서는 사랑(결혼과 연애), 어깨동무에서는 우정(관계)을 다룬다. 3일 동안 각각 독립된 주제로 펼쳐지지만 대상자가 마지막 날 결신하도록 이끌 수 있는 패키지 프로그램이다. 본부 측은 가급적이면 대상자가 3일 모두를 참석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첫 날에는 대학부 연합챔버 오케스트라 연주와 문단열 씨의 ‘펀글리시’ 시간이 이어지고 가수 박정현 씨가 초대 손님으로 출연한다. 둘째 날에는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김태현 씨와 김신영 씨가 출연해 전도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사하고, 박나림 아나운서와 대니정 등이 함께한다. 마지막 날에는 대청연합 교역자들의 특별 무대와 박에스더 팀의 파워댄스가 펼쳐진다. 맞춤전도집회 ‘Smile Again’ 담당 교역자인 김평래 목사는 “이번 전도집회가 행사가 아니라 영적으로 거듭나는 모임이 되기를 바라며, 모든 성도들이 사람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 기도로 준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7일(금) 저녁 8시 서빙고 한동홀에서 1차 요청자 중보기도회가 열렸고, 2차 요청자 중보기도회는 24일(금)에 열린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지난 17일 맞춤전도집회 1차 요청자 기도모임에서 요청자들은 영적으로 굶주린 친구, 동료, 가족을 위해서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