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감동있는 ‘공동체 맞춤전도’ 만든다

지난 23일 서빙고서 OT … 올해 15개 공동체 집회 계획 강남D공동체를 비롯해 총 13개 공동체의 리더십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3일(목) 공동체맞춤전도집회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5월부터 시작되는 공동체별 맞춤전도집회를 앞두고 전도사역본부에서 마련한 오리엔테이션에는 총무, 회계, 전도사역자 모두 참여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전도사역본부 담당 여성민 목사가 공동체 맞춤전도집회 절차와 준비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집회를 위해서는 공동체 특성에 맞게 편지, 즉석 사진액자 등으로 감동 포인트를 만들어야 하며, 차후 순예배까지 초청해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또 집회 전에 공동체가 요청자 기도모임을 통해 주님의 심정을 갖게 되고 하나되는 계기도 마련된다고 강조했다.또 “전도집회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영혼을 살리는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게 하시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한편 전도사역본부에 따르면 현재 15개 공동체가 올해 맞춤전도집회를 하겠다고 알려 왔으며, 5월 14일 양재공동체가 올해 첫 공동체맞춤전도집회를 연다. 지난 해에는 14개 공동체가 맞춤전도집회를 열었으며, 1,394명이 초대돼 1,210명이 결신한 바 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