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내일 ‘Smile Again’ 막 오른다

성도들 전폭적인 기도로 2천여 명 참석 예정많은 결신 맺도록 중보기도·주차 협조 당부 ▲ 지난 주일(19) 서빙고 로비에서 청년들이 전도집회 ‘Smile Again’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학·청년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Smile Again’이 내일(27일) 저녁 7시 그 막을 올린다. 성도들의 전폭적인 기도와 성원에 힘입어 23일(목) 현재 총 1505명이 등록을 마쳤으며, 주최 측은 2000여 명이 이번 전도집회에 참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집회 이후 대상자들은 대학부는 각 공동체로, 청년부는 J4U 공동체로 편입된다. 각 공동체에서 이번 집회로 파견나온 테이블 리더들은 대상자들이 공동체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게된다.첫날은 ‘Smile 소망상자’를 주제로 박종길 목사가 꿈(비전과 취업)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둘째 날은 ‘Smile 일촌맺기’를 주제로 라준석 목사가 사랑(결혼과 연애)에 관한 메시지를 선포한다. ‘Smile 어깨동무’가 주제인 마지막 날에는 박종렬 목사가 우정(관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초대 손님으로는 대니정, 솔싱어즈, 송솔나무, 여행스케치, 박나림 아나운서, ‘웃찾사’의 김태현 씨와 김신영 씨 등이 출연한다. 본당 로비에서 저녁 6시20분부터 접수가 시작되며, 6시45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요청자는 대상자를 접수시킨 후 본당 1층으로 안내해준 다음 본당 2층에서 중보기도를 하면 된다. 7시부터 식사가 시작되며, 8시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맞춤전도집회 ‘Smile Again’ 담당교역자인 김평래 목사는 “전도집회를 준비하면서 온누리교회가 전도에 열정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집회가 아니라 열매를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집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접수는 오늘(26일)까지 가능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당일 접수는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