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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흥 품은 작은 도시 지금까지 열렸던 러브소나타 도시 중 가장 작은 곳, 아오모리. 누렇게 변한 논밭, 빨갛게 익은 사과, 형형색색 변해가는 단풍으로 만연한 아오모리가 부흥의 열정으로 타올랐다. 지난 24일(수)과 25일(목) 진행된 ‘아오모리 러브소나타’는 교회의 연합, 부흥에 대한 열정의 회복,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고 은혜 중에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