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이 있으리라 이 땅에!
괌 온누리비전교회 크루세이더 1차팀이 지난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사역을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팀은 지난 1년여 동안 방치 되었던 교회 안팎을 정리하고, 11월 28일 주일예배를 섬겼다. 또한 괌 남부 지역을 순회하며 땅 밟기 중보기도를 하고 돌아왔다.11월 28일(주일) 오전 11시에 시작한 첫 예배는 50여 명이 참석해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 가운데 드려졌다. 추수감사주일예배로 드린 이날 예배는 크루세이더팀의 인도로 시작해 챔버팀의 특별찬양, 이해영 전도사의 말씀선포, 중보기도, 봉헌,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이날 이해영 전도사는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눅19:41~46)는 제목으로 “괌 온누리비전교회는 ‘온 세상을 위한 교회’로 만민을 위해 기도하는 집이 될 것”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예배 후 성도들은 식탁교제를 함께하며 추수감사절의 기쁨을 나누고 지난날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에 감사했다. 1차팀을 이끈 최범석 전도사는 “교회를 청소하며 교회의 모든 상처와 아픔도 사라지길 중보기도 했습니다. 첫 예배는 은혜와 감동이 있었는데, 특별히 그곳 성도들의 갈급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팀을 이뤄 꾸준히 교회를 섬기게 되면 더욱 많은 열매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하나님의 교회를 온 세상에 세우고 섬긴다’는 대청 크루세이더는 2차팀이 12월 3일 출발했으며 앞으로 12월 말까지 총 5차에 걸쳐서 괌 지역과 교회를 섬기게 된다.
<괌 크루세이더 일정>2차 12월 3일~5일 여호수아공동체 주관3차 12월 10일~12일 갈렙공동체4차 12월 17일~19일 청년부 연합5차 12월 23일~26일 대학부 연합(크리스마스 축제)/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