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이문동교회에 부흥특공대 파견
6개월 동안 대학청년 위한 예배와 양육체계 나눠
ACTS 29의 견인차인 대청연합이 오늘(2일)부터 6개월 동안 이문동교회로 ‘부흥특공대’를 파견한다. 이들은 이문동교회 청년, 교역자와 함께 예배, 양육체계를 나누고 다시 온누리교회로 돌아오게 된다.이번 파견은 공동체를 시집보낸 청담교회, 서울은혜교회, 청량리중앙교회의 모델과 달리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전문팀이 교회의 약한 부분을 새롭게 구축해 온누리교회와 자발적인 협력관계를 형성한다는 것이 특징이다.이 팀을 이끌 박태영 목사는 “연합예배팀을 구성해 주일 예배(오후 2시)를 섬기고, 이문동교회 목회자들과 함께 훈련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Change(1,2월), Charge(3,4월), Challenge(5,6월)등을 주제로 이문동교회 청년부의 부흥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오규훈 목사(이문동교회 담임)는 “하나님의 교회가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번 협력을 결정하게 되었다”면서 “앞서가는 온누리교회의 청년사역이 이문동교회에 잘 접목되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이문1동에 위치한 이문동교회는 1904년 시작되어 1천명여 명의 성인 성도들이 이문동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대청은 맨토 특강을 시작으로 TEE와 바이블아카데미(3월부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