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괌 대청단기선교사 파송

지난 15일 김현주, 안병희, 김영선, 김보라 등 4명의 단기선교사가 양지선교센터의 4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괌비전교회로 출국했다. 오는 22일에도 최진희, 홍선자, 김영아 등 3명이 단기 선교사로 추가로 파송된다. 11월 마지막 주부터 요셉, 여호수아, 갈렙공동체 100여명의 청년들이 주말 크루세이더로 괌 비전교회를 섬긴 대청은 교회와 현지 교인들의 회복을 위해 땀을 흘리며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