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김으로 부활 전한다섬김으로 부활 전한다 대청 ‘원 데이 아웃리치’로 지역 소외 계층 섬겨 대청은 부활절을 맞아 서빙고, 양재에서 ‘Jesus is Alive!’라는 주제로 연합예배를 드리고 ‘원 데이 아웃리치’(One Day Outreach)를 통해 소외된 지역 사회를 섬긴다.먼저 연합예배는 26일(토) 오후 5시 서빙고 본당에서 요셉, 갈렙, 이삭, 바울 4개 공동체, 2온누리 · 2005-03-19
- “9기 대청 단기선교사 모집9기 대청 단기선교사 모집 오는 27일(주일)까지 제9기 대청 단기 선교사를 모집한다. 이번 9기 선교사는 시드니, 홍콩, 장춘 등 해외비전교회 예배 사역자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내용: 북 경- 예배사역(인도자, 반주사, 드럼연주자 등), 홍 콩- 예배인도자, 건반, 차세대 ·사역자 2명(영어사용 가능자), 장 춘- 예배인도자, 건반, 차세대 사역자 2온누리 · 2005-03-19
- “이삭 공동체·J4U 1주년…제2의 도약을 꿈꾼다 이삭 공동체·J4U 1주년…제2의 도약을 꿈꾼다 오늘(13일) 대청의 두 공동체가 나란히 창립 1주년 생일을 맞아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지난해 3040을 위한 전도집회를 통해 창립된 J4U 공동체와 요한 공동체에 뿌리를 두고 창립된 이삭 공동체가 주인공. 포스트모던 시대 기독교에 매력을 잃어버린 20대를 위한 공동체로 출발한 이삭 공동체는 13일 오온누리 · 2005-03-13
- “이삭 공동체 J4U 공동체 제2의 도약 꿈꾼다 오늘(13일) 대청의 두 공동체가 나란히 창립 1주년 생일을 맞아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포스트모던 시대 기독교에 매력을 잃어버린 20대를 위한 공동체로 출발한 이삭공동체는 13일 오후 4시 15분 두란노홀에서 ‘Chapter Ⅱ-또 다른 시작’이란 주제로 1주년 기념예배를 드린다. 이삭공동체는 지난해 성경공부 모임 30명으로 시작해 기존 예배에 흡수온누리 · 2005-03-13
- “대청, 바이블 아카데미 열기 확산타 교인 포함 1300여명 등록 … 9월 대청 맞춤전도 집회 예정 지난 2일(수) 오후 7시 30분 양재캠퍼스에는 기독교 세계관으로 무장하려는 대학 청년들이 총집합했다. 대청의 핵심 양육 프로그램 ‘2005 바이블 아카데미’가 개강했기 때문이다. 이날 개강 모임에 참석한 900여 대학 청년들의 열기는 기쁨홀을 가득 메운 것만큼이나 뜨거웠다.‘소명과 부르심’온누리 · 2005-03-06
- “힘을 모아 캠퍼스 선교 재점화대학부 연합수련회 ‘딥 임팩트’서 비전 공유 바울, 요한, 이삭, 다윗 이상 4개 대학부 6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2005년 대청 비전을 공유했다. 지난 2월 24일(목)부터 2박3일 동안 ‘DEEP IMPACT-세상을 향한 복음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강화성산예수마을에서 연합수련회를 가진 것.연합수련회를 통해 4개 대학부는 지금까지 각자의 비전을 따라 온누리 · 2005-03-06
- “대청 부흥을 위한 뜨거운 열정멘토십 비전 컨퍼런스에 멘토 120여 명 모여 대청 멘토십 비전 컨퍼런스가 지난 12일(수) 오후 7시 3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렸다. 금번 컨퍼런스는 예년 참석 인원보다 2배 정도 늘어난 120여 명이 참여해 대청 부흥을 위한 멘토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시켰다. 멘토십 비전 컨퍼런스는 대청연합의 비전 위에 사회적 전문성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청년들에게 온누리 · 2005-01-14
- “세례간증-절망 끝에서 찾아오신 하나님이혜수 자매 (Just4U) 기프트 전도집회가 있기 석 달쯤 전부터 저는 지독한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평소 활달한 성격이었지만 그때는 자신감을 잃고 심지어 사람들을 만나는 것조차 꺼렸습니다. 바로 그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저와 비슷한 슬럼프를 잘 극복해낸 유림이라는 친구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친구는 저는 따듯하게 받아주고 온누리교회 열린예온누리 · 2005-01-13
- “세례간증-기도와 찬양을 쉬지 않겠습니다조민성 형제 (갈렙) 저는 1978년 7월 13일 전라북도 김제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과 누나 그리고 동생 이렇게 다섯 식구가 저의 사랑하는 가족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리 풍족하게는 살지 못했지만 부족함 없이 살아 왔고 늘 부모님께 감사했습니다.살아오면서 정말 많은 죄를 저지르고 후회하고 또 다시 그렇게 하는 것을 반복하면서도 아무도 모르니까 마음으로 온누리 · 2005-01-13
- “세례간증-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주명숙 자매(여호수아) 2004년 크리스마스에 복된 세례를 받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교회에 잠시 다닌 적이 있지만 그때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보다 친구들과 유쾌한 만남에 더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사회생활 속에서 나 스스로 어려움들을 감당해 낼 수 있을 거라는 자만심 속에 교회를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경험하는 고통과 난관 가온누리 · 2005-01-13
- “세례간증-고통이 변하여 사랑이 됐습니다김지혜 자매 (이삭대학부) 주님을 알기 전까지 저는 내면에 숱한 어려움과 문제들이 있으면서도 그것을 들여다보는 것이 두렵고 고통스러워 외면해 버리고 있었습니다.나를 진정 이해하고, 내 숱한 허물들을 보고도 한 결 같이 내 곁을 지켜줄 사람이 과연 있을까 하는 의구심 때문에 누구에게도 문제를 털어놓지 못했습니다. 기프트 집회를 핑계로 태어나 처음 교회에 간 온누리 · 2005-01-13
- “주님이 나의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지난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나신 날을 맞아 전도집회 ‘the Gift'에서 결신한 185명이 세례를 받았다. 불과 8주전만 해도 세상에서 주님을 모른 채 살던 이들은 이날 세례를 받는 것이 오직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했다. 특히 이날 세례식은 감동적인 장로장립식 후에 이어져서 더욱 그 감동이 더했다.온누리 · 200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