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아시아 땅 품는다
‘블레싱 아시아’ … 국내외 아웃리치
온누리 대학청년들이 지난해 성탄 아웃리치에 이어 계속해서 아웃리치를 통한 복음 선포에 집중한다.
대학청년들은 ‘블레싱 아시아(Blessing Asia)’라는 이름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네팔, 인도네시아 등지에도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갈렙·GIL공동체는 지난 21일 중국 온주 지역으로 아웃리치를 떠났다. 청년들은 전도와 문화, 예배 사역을 섬기고 오는 25일 한국으로 돌아온다. 하늘공동체는 지난 21일 태안 모항교회로 떠나 어린이캠프 사역과 농촌 일손 돕기 사역을 하고, 오는 28일 돌아올 예정이다.
한편 여호수아·J4U공동체는 오는 25일 네팔, 티벳 지역으로, 다음 달 11일에는 W·요셉공동체 청년들이 인도네시아 람풍 지역으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