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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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 캠퍼스에 ‘다윗의 장막’ 세운다

서울여대 부흥집회 ‘The One’ 열려  대학 캠퍼스에 따뜻한 성령님의 터치가 임했다. 지난달 31일(수) 온누리 대청연합은 서울여대 캠퍼스에서 캠퍼스 부흥집회 ‘The One’을 개최했다. 이날 모인 500여 명의 대학생들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며 캠퍼스 부흥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 특히 이번 집회에는 서울여대뿐만 아니라 덕성여대, 한양대, 서울산업대, 광운대, 육군사관학교 등 여러 대학 학생들이 참석했다. 1부 집회에서 함부영 자매(마커스)와 가수 브라이언 형제가 간증했다. 2부 집회에서는 말씀과 함께 기도회, 비행기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상준 목사(대청연합 본부)는 이날 사도행전 15장 16~18절 말씀을 본문으로 메시지를 선포하며 “다윗의 장막인 캠퍼스와 예배의 자리를 일으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말씀 후에 진행된 기도회에서 학생들은 하나님이 주신 성품과 계획을 붙들고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캠퍼스 부흥집회 투어 계속이날 캠퍼스 부흥집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친구와 함께 참석한 서유정 자매(Pole2공동체, 한양대)는 “친구는 교회에 다니지 않지만 함께 부흥집회에 참석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여대 부흥집회는 세 번째로 열린 집회다. 온누리 대청은 이번 집회에 이어 계속해서 ‘The one’을 주제로 캠퍼스 부흥집회 투어를 매달 진행할 계획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서울여대에서 캠퍼스 부흥집회 ‘The One’이 열렸다. 이날 500여 명의 대학생들이 모여 캠퍼스에 다윗의 장막을 재건하고, 부흥에 앞장서기로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