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뮤지컬도 보고 예수님도 만나고”

갈렙공동체, 뮤지컬 전도집회 ‘The Dream’  ‘거룩한 교회를 세우는 사람들’ 대청 갈렙공동체에서 2010년 첫 번째 전도집회를 열었다. 지난 주일(21일) 갈렙공동체는 ‘The Dream(꿈)’을 주제로 한 뮤지컬 전도집회를 선보였다. 뮤지컬 시작에 앞서 전도집회에 친구, 가족, 학교 선배 등을 초대한 갈렙 지체들의 환영 영상이 상영됐고, 40여 분 동안 진행된 뮤지컬에서는 꿈꾸는 고시원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공연을 보며 교회에 처음 발을 디딘 참석자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친구를 따라 가끔 교회에 나온다는 이수빈 자매는 “온누리교회는 일반 사람들도 접근하기 쉽게 예배를 드려서 좋다”며 “시간될 때마다 교회에 와서 예배하고 싶다”며 참가소감을 밝혔다. 이날 메시지 선포에서 최영민 전도사(갈렙공동체)는 교회를 방문한 이들을 환영하며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놀라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또한 “하나님의 꿈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꿈에 동참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갈렙공동체는 이날 초청자들을 위해 화분, 화장품, 결신 종이, 종이비행기 등 네 가지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후 진행된 세리머니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하나님을 믿기로 결단하겠다는 결신 종이를 비행기로 접어 날리는 시간을 가졌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갈렙공동체에서 뮤지컬 전도집회를 열었다. 이날 갈렙공동체를 처음 방문한 지체들은 ‘꿈을 찾아가는 고시원 사람들의 이야기’를 뮤지컬로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