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전도 바람 불었다
공동체별 맞춤전도집회 연다 하나님의 사랑이 상쾌한 봄바람처럼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학청년들의 마음에도 전도 바람이 불고 있다. 대청연합은 오는 5월 한 달 동안 각 공동체별로 가족, 친구 등을 위한 특별한 맞춤전도집회를 연다. ▲대학부 하늘공동체는 평소에 사랑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못했던 친구들과 가족들을 초대하는 맞춤전도집회 ‘시크릿(Secret)’을 개최한다. 시크릿은 다음 달 9일(주일) 오후 4시3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리며, 초청자들을 위한 즐거운 시간이 마련된다. ▲Pole2공동체는 5월 16일(주일) 오전 10시20분 종로3가 피카디리극장에서 친구초청 맞춤전도집회 ‘2010 Pole2 Awards’를 연다. Pole2공동체는 이번 집회의 초청대상자를 위해 기도하는 ‘30일 플랜’을 진행 중이다. ▲허브공동체도 같은 날 오후 2시 양재 기쁨홀에서 부모님초청집회 ‘5월愛 편지’를 연다. 이날 가수 박강성 씨가 찬양 특순을 하며,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의 토크쇼가 열린다. 2부에는 화평홀로 자리를 옮겨 부모님과 함께하는 ‘애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청년부 J4U공동체는 ‘나의 가족을 위한 아름다운 초대, Love Fam- ily’를 개최한다. 가족을 초청해 함께 예배하고 식사하며 구원의 기쁨을 나누길 원하는 J4U의 특별한 초대는 다음 달 16일(주일) 오전 11시30분 양재 기쁨홀에서 열리며 1부 예배와 공연 후에는 장소를 드림홀로 옮겨 식사와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한다. ▲여호수아공동체도 같은 날 오후 4시 양재 사랑성전에서 믿지 않는 단짝친구를 초청하는 전도집회 ‘F#(sharp)’을 연다. 친구들과 우리의 믿음을 반올림해준다는 뜻을 가진 이번 전도집회는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가 사회를 보며, 가수 이수영 자매와 개그우먼 김효진 자매가 초청됐다. 예배 후에는 화평홀에서 다과와 나눔 시간이 마련된다. ▲요셉공동체는 5월의 마지막 주인 29일(토) 친구를 초청하는 맞춤집회 ‘이때다’를 연다. 서빙고 본당에서 열리며, 찬양 특순과 스킷드라마, 송솔나무의 특순으로 초청대상자들의 마음을 감미롭게 연주할 예정이다./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