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학청년, 영적 월드컵 치르러 전 세계로

 

국내 29개, 해외 13개국 26개 지역서 복음 선포

7월 6일(화) 아웃리치 발대식 … 서빙고 본당

 

 

 

세상을 향한 대학청년들의 발걸음이 올여름 전 세계 곳곳을 누빈다.

대청연합은 Acts29의 비전을 품고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여름 아웃리치를 떠난다. 강원도 평창, 제주도 등 국내 29개 지역과 일본, 중국, 이스라엘, 아이티 등 해외 13개국 26개 지역에서 어린이캠프·청년집회·마을전도·잔치 등의 사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외 아웃리치는 온누리 비전교회와 TIM, 러브소나타로 관계를 맺은 일본 교회 등과 연계해 진행된다. 국내 아웃리치는 농어촌 교회와 청년 부흥집회 등의 사역에 주력한다.

또한 대청 전 공동체 연합으로 7월 22일(목)부터 8월 6일(금)까지 두 팀이 아이티로 떠난다. 청년들은 사상 최악의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티에 의료와 고아원 사역 등으로 따스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다음 달 6일(화)은 대청 아웃리치 발대식이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청년들은 발대식 후 전 세계 곳곳으로 흩어져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고 올 예정이다.

 

 

‘헌신’ 배우는 아웃리치기능스쿨 개강

 

 

한편 지난 9일(수)에는 아웃리치스쿨이 개강했다. 대청은 5주에 걸쳐 아웃리치스쿨과 아웃리치기능스쿨을 진행한다. 첫날 이종훈 목사(요셉공동체)는 아웃리치의 일반적인 개념과 주일학교, 찬양, 의료 등의 팀 조직을 설명하며 “아웃리치는 자기 자신을 내려놓고 섬김으로 헌신해야 한다”고 청년들에게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계속해서 ▷아웃리치와 팀빌딩 ▷아웃리치와 영적전쟁 등의 아웃리치스쿨 강의와 찬양인도, 어린이사역, 마을잔치, Why Japan? 등의 기능스쿨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대청연합은 다음 달 6일(화) 아웃리치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 세계 곳곳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러 떠난다. 사진은 지난해 W공동체 방글라데시 아웃리치.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