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은 사랑을 싣고 …
대청 희망코리아 ‘교복 나눔 프로젝트’ 금융위기·불황·청년 실업의 어려운 시기를 희망과 사랑으로 극복하자는 대청연합 ‘희망코리아’ 프로젝트가 계속되고 있다. 대청은 여름을 앞두고 ‘희망코리아 교복나눔 프로젝트’를 열어 30명의 학생들에 하복을 전달했다. 대상은 지난해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동복을 전달받은 학생들이다. 대청은 교복 업체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교복 쿠폰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편지를 선물했다. 한편 오는 7월 23일(금), 24일(토)에는 ‘한부모 가정 대상 희망코리아 수련회’가 열린다. 50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장소는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다. 참석을 원하는 가정의 신청을 받고 있다.·문의: 대청 (3215-3744)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