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카이스트 뒤흔든 하나님 영광

대청 카이스트 부흥집회 … 350여 대학생 영적 부흥 위해 기도  카이스트 캠퍼스에 대전 땅을 뒤흔드는 강한 성령의 임재가 쏟아졌다. 온누리 대청연합은 지난 20일(화) 카이스트 캠퍼스에서 ‘The One’을 주제로 캠퍼스 부흥집회를 열었다. 이날 모인 350여 명의 대학청년들은 카이스트 캠퍼스의 영적 부흥을 부르짖으며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이상준 목사(대청연합)는 이날 성령의 뜨거운 메시지를 선포하며 대학청년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특별 게스트로는 찬양 ‘성령이 오셨네’로 크리스천들에게 친숙한 CCM가수 김도현 씨가 나와 감미롭고 은혜로운 찬양곡을 선사했다. 이번 집회는 온누리 대청뿐만 아니라 카이스트와 온누리 캠퍼스 등 여러 지체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빛을 발했다. 온누리 대청에서는 70여 명의 봉사자들이 집회를 섬기겠다고 헌신해 아침 일찍부터 대전에 내려와 봉사했다. 대전 온누리교회에서도 30여 명의 대학청년들이 예배에 동참했다. 카이스트 복음화협의회에서도 이번 집회의 안내와 홍보를 적극적으로 도와 집회의 부흥의 닻을 올렸다.  카이스트 부흥집회는 네 번째로 열린 캠퍼스 부흥집회로, 대청에서는 ‘The One’을 주제로 한 캠퍼스 부흥집회를 투어로 진행 중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카이스트 캠퍼스에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이 내려왔다. 지난 20일(화) 대학청년들은 카이스트에서 ‘캠퍼스 부흥집회’를 열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