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대학청년, 하나님 은혜에 ‘퐁당’
대청, 차(CHA)의과대학에서 전국투어집회 개최
“지친 영혼들이 생수의 강이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CHA의과학대학교(이하 차의과대학)에 폭포수와 같은 하나님의 은혜가 쏟아져 내렸다.
온누리 대청연합은 지난달 28일(금) 포천 차의과대학 청년 크리스천의 연합과 캠퍼스의 부흥을 위한 전국투어집회를 열었다.
이날 차의과대학 150여 명의 학생들이 하나님 앞에 나와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다.
이상준 목사(대청연합본부)는 학생들을 향해 강한 도전을 주는 메시지를 선포했고, 이어 자신의 인생과 비전을 놓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기도회가 진행됐다. 청년들은 하나님 앞에 두 손을 높이 들고 차의과대학에 성령님의 기름부으심과 회복의 영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이번 집회는 기독교 동아리의 쇠퇴와 크리스천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는 차의과대학이 다시금 성령의 은혜로 채워지는 시발점이 됐다. 청년들은 교목이 없어 성서의 이해, 채플 등의 교과 과목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차의과대학을 위해 기도하며, 많은 학생들이 복음을 접하고 그들의 갈급한 영혼이 생명수와도 같은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 채워지기를 소망했다.
한편 대청은 ‘The One’을 주제로 한 전국투어집회를 통해 전국 대학캠퍼스에 하나님의 이름을 강력히 선포하고 있다. 오는 24일(목)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25일(금)에는 이리신광교회 집회를 연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