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순예배-부평1순
부평1순
“회복과 성장의 은혜 기대”
부평구 산곡동 부평1순 손태용 순장의 집에 순식구 8명이 모여 앉았다. 긴 여름방학을 마치고 처음 갖는 순모임, 위성방송으로 처음 드리는 예배인지라 순원들 사이에 반가움과 설레임이 흐른다. 8시에 시작된 순예배 관련 방송을 보며 서로 인사를 나누던 순식구들은 김종민 목사의 인도에 따라 찬양을 부른 후 하용조 목사의 성경공부에 귀를 기울였다. 방송 후 나눔의 시간. 위성방송 순예배의 소감을 들어보았다. 김승범 형제는 “연약한 교회를 지원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일단 목사님이 말씀을 딱 짚어 주시니 그것 하나로 마음이 좋다.”며 앞으로의 위성방송 역할에 기대를 표시했다. 박병철 형제는 “내가 몸담은 교회가 위성방송을 하니 자랑스럽다”며 “문명의 이기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니 믿음이 더욱 굳건해 질 것 같다”고 말했다. 홍선희 자매는 “하 목사님께서 ACTS 29비전의 사회참여부분을 세 가지로 설명해 주셔서 막연히 느끼던 ACTS 29비전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며 교회가 사회와 공유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손태용 순장은 “순이 회복되는 계기가 될 것 같고 순의 회복은 바로 교회의 회복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위성방송으로 온누리 각 순이 한 단계씩 성장하는 은혜를 누릴 것이라고 바라봤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