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존경 받는 장로 되십시오”
지난 9일(금) 오전 6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장로사관학교가 문을 열었다. 부부동반으로 내년 4월까지 28주간 진행되는 이번 장로사관학교의 대상은 피택장로 48가정과 지난 해 장립받은 신임장로 30가정이다. 이날 하용조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행정 뿐만 아니라 영적전문가가 되어 교회를 섬기는 장로가 될 것 △기도하는 장로가 되어 영적 은사(고전 12장)로 교회에 덕을 세울 것, △목양의 은사(롬12장, 딤전 3장)로 교회와 사회에서 사랑과 존경을 받는 장로가 될 것 등을 당부했다. / 서철 기자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