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함으로 포도즙 담궜어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온누리권사들은 서빙고 지하 식당에서 성찬에 사용할 포도즙을 만들었다.제조된 포도즙은 모두 1.5리터들이 1천여 병이다. 창립 때 포도 한상자로 포도즙 제조를 시작했던 류석인 권사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의 도구로 사용될 것을 생각하면서 감사함으로 땀을 흘렸다”며 20주년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했고, 이번 포도즙 제조에 동참한 권사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 이 일을 이어갈 젊은 권사들을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 서철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