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눈과 함께한 성북 종강예배
지난 3일 성북구청에서…5천불 타쉬켄트 교회 지원
▲ 성북공동체는 지난 3일 종강예배를 드리고 한 해 동안 사역을 돌아보며 찬양과 기도로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일 성북공동체는 2학기 종강예배를 성북구청 대강당에서 드렸다. 200여 명의 공동체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식탁교제, 3부 공동체 식구들의 ‘천국 잔치’로 진행되었다.1부에서는 진태호 목사가 ‘떠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일대일 벤처사역팀, 장례사역팀, 선교사역팀의 사역보고와 1년 동안 공동체 행사를 돌아보며 감사하는 뜻을 담은 동영상을 제작해 함께 보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도 가졌다. 2부 식탁 교제 후, 3부 ‘천국 잔치’에서는 각 다락방별로 촌극, 난타공연, 워십찬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공동체 담당 하영철 장로 부부의 특별연주는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주었다.이날 드려진 헌금은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열방교회 건립을 위해 모두 헌금하기로 했으며, 공동체 내의 ‘삼숙이 매운탕집’을 운영하는 이상덕 성도는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이날 음식값의 10%를 선교 헌금에 동참했다. 또한 공동체 긍휼사역팀에서 년 초에 각 가정에 나눠준 ‘사랑의 돼지저금통’을 이날 모두 모아 공동체 내의 어려운 가정을 돕는 데 사용키로 했다. / 임재금 기자
▲ 성북공동체는 지난 3일 종강예배를 드리고 한 해 동안 사역을 돌아보며 찬양과 기도로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일 성북공동체는 2학기 종강예배를 성북구청 대강당에서 드렸다. 200여 명의 공동체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식탁교제, 3부 공동체 식구들의 ‘천국 잔치’로 진행되었다.1부에서는 진태호 목사가 ‘떠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일대일 벤처사역팀, 장례사역팀, 선교사역팀의 사역보고와 1년 동안 공동체 행사를 돌아보며 감사하는 뜻을 담은 동영상을 제작해 함께 보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도 가졌다. 2부 식탁 교제 후, 3부 ‘천국 잔치’에서는 각 다락방별로 촌극, 난타공연, 워십찬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공동체 담당 하영철 장로 부부의 특별연주는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주었다.이날 드려진 헌금은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열방교회 건립을 위해 모두 헌금하기로 했으며, 공동체 내의 ‘삼숙이 매운탕집’을 운영하는 이상덕 성도는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이날 음식값의 10%를 선교 헌금에 동참했다. 또한 공동체 긍휼사역팀에서 년 초에 각 가정에 나눠준 ‘사랑의 돼지저금통’을 이날 모두 모아 공동체 내의 어려운 가정을 돕는 데 사용키로 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