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CEO, 출범 준비 모임
기독실업인 공동체 내년 1월 공식출범 목표2달 전부터 순모임으로 활동을 했던 온누리 기독실업인들이 지난 15일(주일) 오후 6시 양재 온유홀에 다같이 모여 기독실업인 공동체 출범을 위한 준비 모임을 열었다.현재 사회 곳곳에서 CEO로 활동하고 있는 기독실업인들은 이날 첫 모임에 참석, 내년 1월 공식 출범하게 될 기독실업인 공동체를 위해 다 함께 기도했다.이날 느헤미야 1장 1절부터 4절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설교한 한홍 목사(기독실업인 공동체 담당교역자)는 “페르시아 왕의 최측근까지 출세한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 몇 날 며칠을 슬픔에 잠긴 채 예루살렘 성벽 재건을 위해 거룩한 답답함을 품고 하나님 앞에 기도했다”며 세상 적으로 크게 성공하여 아쉬울 것 없는 느헤미야가 하나님 일을 위해 거룩한 답답함을 품은 것처럼 현재 기독실업인들도 이같은 마음을 품어야 함을 강조했다. 말씀을 들은 참석자들은 거룩한 답답함을 품기 위해 기도에 힘썼으며, 저녁 식사 후 순장 임명식 및 순 이름과 구호를 정했다.기독실업인 공동체 팀장 김종인 장로는 “공동체 출범에 앞서 매주일 저녁 기독실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이 시대 기업인들에게 명하시는 사명을 감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온누리 기독 실업인들이 지난 15일(주일) 한 자리에 모여 내년 1월 출범 예정인 기독실업인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 온누리 기독 실업인들이 지난 15일(주일) 한 자리에 모여 내년 1월 출범 예정인 기독실업인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