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임직자회 발대식 개최

발대식 6일 오후 5시 양재 사랑성전

온누리교회 임직자(장로, 권사, 안수집사) 5천 여 명이 2007년 1월 6일(토) 오후 5시 임직자회 발대식을 연다.  이번 발대식은 2007년 교회 표어‘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에 따라 온누리교회 임직자들이 임직자회(담당 라준석 목사)를 결성하고, 이를 중심으로 Acts29 비전을 이뤄나가는 핵심 주체로 선다는 취지로 개최된다. 임직자회가 출범하면 4천여 명에 이르는 온누리교회 안수집사는 100명 단위로 임직자 그룹을 결성하고, 그룹마다 안수집사 부부 20명씩 소그룹을 형성하게 된다. 장로 1명이 멘토로 참여하게 되는 소그룹은 앞으로 임직자회 사역의 기본 단위로 움직이게 된다. 권사회는 별도의 그룹을 형성해 사역에 동참한다. 임직자들은 재난구호, 기도회, 축제 등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 사역에 솔선수범하며 특히 내년 일본 선교에 역량을 모을 예정이다. 라 목사는 “2007년은 임직자회 결성의 원년이다. 임직자들은 이번 임직자회 발대식에 빠짐없이 참여해 봉사와 헌신을 통해 주님께서 부어주실 복들을 기대하자”고 말했다./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