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온누리 새일꾼, Acts29 비전 세운다

임직자, 교회와 성도 최선으로 섬길 것 다짐 ‘2006 권사, 안수집사 임직예배’가 지난 24일(주일) 오후 7시 양재사랑성전에서 열렸다. Acts29비전을 품고 일할 2006년 임직자(명예권사 18명, 권사 161명, 남자안수집사 213명, 여자안수집사 342명 등 총 734명)가 이날 임명됐다.1부 예배 순서, 온누리교회 하용조 담임 목사는 말씀을 통해 “교회 직분은 누구한테 보이기 위함이나 자랑하기 위함이 아니요, 하나님 일과 성도들을 섬기는 일에 더욱 열심을 내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이다”며 교회 주인이 되어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2부 순서인 ‘권사, 안수집사 임직식’에서 임직자들은 전체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일할 것을 하나님 앞에서 서약했으며, 온누리교회 교역자와 장로들은 2006년 임직자 734명을 전부 축복하며 안수했다. 또한, 당회 운영위원회 장로들이 강대상으로 나와 임직자들에게 축복의 메시지와 함께 성도와 교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권면했다.임직자 734명은 귀한 직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여 드린 예물을 교회에 증정했고, 교회는 임직자 전원에게 성경책을 선물한 후 다같이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찬송을 부르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렸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Acts29비전을 세워 나갈 ‘2006 권사, 안수집사 임직자들이 온누리 교역자들과 장로들에게 안수 받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