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s29 다음 주자는 바로 당신입니다!”
<임직자회 발대식>
지난 6일 오후 5시 양재 사랑성전에서 온누리 ‘임직자회 발대식’이 열렸다. 5천여 온누리 임직자들은 새해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로 거듭나기 위해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어 이제 열방을 향해 믿음의 경주를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 또 새해 하나님께서 하용조 담임목사를 통해 온누리교회에 주신 ‘성령의 은사 받고 일하자’ ‘세상에 희망을 주자’ ‘깨끗하고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이 되자’는 메시지를 가슴에 담고 이를 위해 부르짖어 기도하며 나아갔다./ 임재금·박영주 기자


▲ 사도행전 바로 그 교회 믿음의 선진들로부터 이어받은 ‘믿음의 바통’을 든 임직자들은 새해 Acts29비전의 선두 주자로 설 것을 다짐했다.

▲ 임직자들은 7대 서약서에 서명한 후 새로운 다짐과 함께 선언서를 바통에 넣었다.

▲ ‘임직자 7대 서약’을 선언하며 온누리 임직자로서의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 어노인팅 예식에서는 민족과 일본을 위한 기름부음, 교회, 가정, 개인을 위한 기름부음을 위해 중보했다.
임직자 7대 서약
1. 나는 십일조를 드리겠습니다.2. 나는 술과 담배를 하지 않겠습니다.3. 나는 큐티와 일대일을 하겠습니다.4. 나는 순모임에 참석하겠습니다.5. 나는 1년에 10명 이상 전도하겠습니다.6. 나는 1가지 이상 자원봉사하겠습니다.7. 나는 선교사를 후원하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