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공동체 22일 개강
목양대회는 내달 3일
온누리 공동체들이 방학을 마치고 개강예배를 드리며 새해 온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한 헌신을 다진다.이번 개강은 예년에 비해 1주일 이상 앞당겨졌다. 교회가 올해 전체적으로 일본 부흥을 위한 ‘러브 소나타(Love Sonata)’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개강예배에서도 3월부터 11월까지 6회에 걸쳐 계속되는 러브 소나타 집회를 소개하고 일본 복음화와 참가 신청을 독려하게 된다.라준석 목사는 “특별히 올해 40일 특새를 통해 기도로 시작했다. 올해 할 일이 많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다. 일본 집회 등에 공동체 모두가 적극 참여하고 중보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리더십 목양대회’는 내달 3일(토)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목양대회에서는 천만일대일운동본부 발대식도 함께 열린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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