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이리신광교회 ‘온누리 배웠어요’

 ▲ 신광교회 러더십 등 60여명이 온누리교회의 목회철학과 각 사역 등을 사흘간 구석구석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온누리신문을 통해 기록 사역의 의미와 방법 등을 배우고 있는 모습. 성령사역을 꿈꾸며 온누리교회과 협력하고 있는 이리신광교회(담임 장덕순 목사) 목회자와 성도 60여명이 지난 18일(월)~20일(수) 서빙고를 방문, 온누리교회를 배우고 돌아갔다. 이들은 사흘간 라준석, 손신국 목사 등 분야별 담당자에게 온누리교회의 목회철학, Acts29 비전, 행정, 예배, 신문 등 각 사역에 대해 소개를 받았고, 실제 현장을 둘러보기도 했다. 장 목사는 일정을 마친 뒤 “하용조 목사님의 목회철학이 순까지 그대로 흘러가 Acts29 비전이 잘 성취되고 있으며, 문화사역을 펼치는 온누리교회가 더 깊게는 뜨거운 훈련과 기도, 열정과 성서적인 모습에 충실하다는 것을 알았다”며 “이번에 깨달은 것을 잘 적용해 성령님이 기쁘게 일하시는, 이리지역을 변화시키는 신광교회가 될 수 있도록 달려 가겠다”고 말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