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온누리 공동체 28일부터 개강

내달 중순까지 개강예배 드린 후 사역 본격하반기 성도들 신앙 양육 등 목회지원 강화온누리 공동체들이 방학을 마치고 오는 28일(화) 중종로, 여의도, 강남E, 서초C 공동체를 시작으로 일제히 개강예배를 드린다. 공동체 개강예배는 9월 중순까지 각 공동체별로 드리며, 9월 14일(금) 용산공동체를 끝으로 모든 공동체가 개강 후 본격적인 사역에 들어간다.온누리교회 각 공동체는 방학기간에도 교회가 올해 전체적으로 일본 부흥을 위한 ‘러브 소나타(Love Sonata)’에 집중해 이 사역에 동참했다. 라준석 목사는 “온누리교회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한국 교회와 일본교회를 비롯해 전 세계 교회에 더 효과적으로 나눠줄 수 있도록 큐티, 일대일, 맞춤전도, 예배 사역 등을 매뉴얼화 하고 있다. 하반기에 내부적으로 이런 사역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성도들도 함께 이 대열에 동참해 은혜의 통로, 복음의 통로가 되는 남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돕기 위해 목회지원 차원의 심방과 성도의 신앙 양육에 힘을 기울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