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평화를 심는 공동체 개강
온누리 공동체들이 방학을 마치고 개강예배를 드리며 새해 온 세상에 평화를 심기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진다. 오는 25일(월) 강남D, 과천의왕, 강동 공동체를 시작으로 3월 초까지 3주간에 걸쳐 일제히 개강예배를 드린다. 특히 인천 캠퍼스는 공동체 개강예배와 함께 초등부부터 고등부까지 차세대 졸업예배도 드린다.라준석 목사는 “2008년 시작되면서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신앙의 기본인 큐티와 일대일, 순모임과 기도다. 각 순별로 이러한 사역이 잘되었으면 좋겠고, 40일 특새를 통해 기도하는 영성이 계속 되기를 바란다. 그래야만 새해 계속될 러브소나타를 비롯해 Acts29 비전을 흔들림 없이 잘 이뤄나갈 것이다”고 했다. 한편, 수원 캠퍼스는 올 봄 새 성전으로의 이전을 앞두고 성도들이 미리 기도로 준비하기 위해 일정을 앞당겨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각 공동체별로 개강예배를 드렸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