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간사 업그레이드 된다
제1기 간사사관학교 개최 온누리교회 전 캠퍼스 모든 영역의 간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기 간사사관학교가 지난 19일(화)과 22일(금) 이틀간 서빙고 성전에서 열렸다. 일년 내내 각종 집회와 행사 준비로 바쁜 일과를 보냈던 간사들이 이날만큼은 모든 사역을 내려놓고 주인공이 됐다. 각 사역별 담당 교역자들의 배려로 휴대폰도 모두 회수했다. 덕분에 간사들의 마음은 한결 가볍고 평안해 보였다.간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풍성히 준비됐다.
첫날 라준석 목사가 ‘간사의 자기관리’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6가지(시간, 물질, 영성, 관계, 체력, 비전)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김형희 목사의 에니어그램, 지봉현 목사와 함께한 토크쇼, 국민대 이혜경 교수가 크리스천으로 어떤 세계관과 역사관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도전을 주었다.둘째 날은 온누리 행정문화, 에즈라, 문서, 재정교육 등 간사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지식에 관한 강의가 진행됐다.박태영 목사(목회지원실 담당)는 “간사사관학교를 통해 온누리교회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2008년 멋진 팀워크와 열정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온전히 감당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첫날 라준석 목사가 ‘간사의 자기관리’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6가지(시간, 물질, 영성, 관계, 체력, 비전)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김형희 목사의 에니어그램, 지봉현 목사와 함께한 토크쇼, 국민대 이혜경 교수가 크리스천으로 어떤 세계관과 역사관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도전을 주었다.둘째 날은 온누리 행정문화, 에즈라, 문서, 재정교육 등 간사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지식에 관한 강의가 진행됐다.박태영 목사(목회지원실 담당)는 “간사사관학교를 통해 온누리교회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2008년 멋진 팀워크와 열정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온전히 감당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