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비전나이트-“온누리여, 새로운 미래를 꿈꿉시다”

지난 25일 리더십 2,000여 명 사랑·격려의 ‘비전 나이트’…“새로운 미래의 꿈 이룰 것”(사진 1) 2008 온누리 리더십 축제를 성황리에 마치고 장로, 권사, 순장, 교역자 등 리더십 2,000여 명이 양재 사랑성전에 한데 어우러져 서로를 격려하고 사랑을 나누는 ‘비전 나이트’를 열었다. 마치 천국에서 온누리 모든 성도들이 잔치를 여는 것 같은 따뜻함과 감격의 분위기가 내내 이어졌다.(사진 2) 차세대 소년소녀들이 신나는 춤을 추었고, 장로와 권사들은 어린 아이처럼 순진무구한 워십을 보여줬다.(사진 1) 교역자들이 ‘주님의 숲’을 노래하고, 하용조 목사의 ‘사랑으로’ 노래 선창에 모든 리더십들이 두 손을 흔들며 함께 불렀다.(사진 3) 사사키 변호사 등 일본 CEO포럼 일행은 무대에 올라 “일본인보다 일본을 더 사랑하는 하 목사님과 온누리 성도들을 축복한다”고 했다.  하 목사는 이날 성도들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하 목사는 “새로운 미래를 꿈꿉시다. 온누리 성도들이 서로 믿고, 격려하고, 사랑한다면 위대한 사도행전의 꿈을 이룰 것”이라며, “지난 23년간 성도님들의 헌신과 순종, 희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격려했다. ‘어노인팅’예식에서 성도들은 서로 눈, 귀, 손, 발에 기름을 바르며 축복했고, 자기 자신을 축복할 때는 목회자와 장로들의 안수기도가 있었다.(사진 4,5,6)/ 글 차명권 기자 · 사진 서철 차장    (사진 2)(사진 3)(사진 4)(사진 5)(사진 6)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