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안수 소감(조문상, 김요성 목사)
“주님 강하심 드러내는 목회자 될 것”
크신 은혜로 부족한 저를 구원하여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주님의 영광스런 사역에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깊은 사랑을 보여주신 목사님들과 유치부와 사랑부 부모님과 교사들께 큰 사랑의 빚을 졌습니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마4:23)라는 말씀처럼 주 안에서 연약한 사람들을 품고 위로하며 주님의 강하심을 삶 가운데 드러내도록 돕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어느 곳에 있든지 삶으로 말씀으로 분명한 소리를 내는 복음의 일꾼이 되겠습니다.김요성 목사(차세대 예꿈, 사랑부) “밟힘 마다않는 주의 종 되길”
부족하기 그지없는 사람을 그 크신 사랑으로 구원하시고 주님과 그분의 백성들을 섬기도록 선교사로, 목사로 불러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아내와 아들, 그리고 BEE 가족을 비롯해 저를 사랑으로 격려하시고 기도해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네팔에서 어느 비 오던 날, 진흙탕 길에 놓여 사람들을 편안히 교회로 인도했던 벽돌을 기억합니다. 그 벽돌처럼 진흙탕을 마다하지 않고 밟힘도 마다하지 않고 자신을 기꺼이 진흙 위에 누이고 밟힐 수 있는 겸손과 온유함으로 주님의 백성들을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는 거룩한 주님의 종이 되겠습니다. 성도님들의 깊고 따뜻한 격려와 사랑, 그리고 끊임없는 기도가 이제 첫발을 내딛는 저희 부부와 마지막까지 늘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조문상 목사(BEE Korea)
크신 은혜로 부족한 저를 구원하여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주님의 영광스런 사역에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깊은 사랑을 보여주신 목사님들과 유치부와 사랑부 부모님과 교사들께 큰 사랑의 빚을 졌습니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마4:23)라는 말씀처럼 주 안에서 연약한 사람들을 품고 위로하며 주님의 강하심을 삶 가운데 드러내도록 돕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어느 곳에 있든지 삶으로 말씀으로 분명한 소리를 내는 복음의 일꾼이 되겠습니다.김요성 목사(차세대 예꿈, 사랑부) “밟힘 마다않는 주의 종 되길”
부족하기 그지없는 사람을 그 크신 사랑으로 구원하시고 주님과 그분의 백성들을 섬기도록 선교사로, 목사로 불러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아내와 아들, 그리고 BEE 가족을 비롯해 저를 사랑으로 격려하시고 기도해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네팔에서 어느 비 오던 날, 진흙탕 길에 놓여 사람들을 편안히 교회로 인도했던 벽돌을 기억합니다. 그 벽돌처럼 진흙탕을 마다하지 않고 밟힘도 마다하지 않고 자신을 기꺼이 진흙 위에 누이고 밟힐 수 있는 겸손과 온유함으로 주님의 백성들을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는 거룩한 주님의 종이 되겠습니다. 성도님들의 깊고 따뜻한 격려와 사랑, 그리고 끊임없는 기도가 이제 첫발을 내딛는 저희 부부와 마지막까지 늘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조문상 목사(BEE Korea)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