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양 무리의 본 되는 장로 되겠습니다”

수련회, 친교와 비전 나눠 ▲ 피택장로들을 포함한 온누리교회 장로들이 지난 7~8일 여주 비전빌리지에서 열린 수련회에서 서로 손을 잡고 교회를 위해 중보하고 있는 모습 온누리교회 장로와 피택장로들이 지난 7~8일 여주 비전빌리지에서 장로수련회를 열고 친교와 비전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 ‘장로, 그 영광스러운 직분’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서 200여 명의 장로들은 예배와 기도를 드리고, 강연과 레크리에이션, 조별토론 등을 함께 하며 온누리 장로로서의 정체성과 하나됨을 다졌다.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베드로전서 5장 1~4절 말씀을 통해 장로들에게 세 가지를 권면했다. 라 목사는 “온누리교회 장로님들은 무엇보다 사람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되 △무엇에든지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고 △더러운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며 △양 무리의 본이 되라는 베드로 장로의 권면을 따를 때, 장차 나타나실 목자장에게서 시들지 않는 면류관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조별토론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장로들은 8일 오전 모두 네 그룹으로 나뉘어 △온누리교회의 바람직한 장로상 △Acts29의 개념과 선교전략 △CGNTV의 지속 성장 방안 △멀티 캠퍼스와 해외 비전교회의 지속성장 구조 등을 주제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들을 나누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